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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에서 왜 ‘유관순의 날’이 제정됐을까?

세계 초강대국 미국사회에서 우리나라 관련된 문화와 인물의 정신을 기리는 기념일 제정은 법적 또는 정치적, 제도적으로 가장 어려운 숙제를 푸는 관문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기념일 제정은 한류열풍에 비해서 지속적이고 광범위하게 주류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미국에서 '김치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제정됨으로써 한국의 K-푸드를 미국사회에 지속적으로 친환경 건강식품으로 알리게 되면서 한국 식당을 이용하는 현지인이 늘어날 것이고 덩달아 한국 관련 식자재 공급이 확산되는 등 지속적으로 한국문화를 현지에 뿌리내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 글로벌 비즈 뉴스(http://www.gbnews.kr)

뉴욕주의회, 5년만에 ‘유관순 날’ 결의안 채택 준비… 

뉴욕에서 선교 교육을 받은 샤프 선교사가 조선에 파송되어 세계적인 여성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를 배출한 인연이 뉴욕주의회에서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기리는 '3.1운동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그러나 샤프 선교사와 유관순 열사가 스승과 제자의 인연이라고 해도 미국의 심장부 뉴욕에서 3.1운동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프로젝트였지만, 이를 성사시킨 이는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이다. 

출처 : 글로벌 비즈 뉴스(http://www.gbnews.kr)

미국 뉴욕주 의회, ‘3·1 운동의 날’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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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상하원이 오는 3월 1일을 3.1 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추모의 날로 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의원들은 3.1 운동고 유관순 열사의 정신은 한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세계 인권 차원에서 접근할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뉴욕주의회 ‘3.1운동의 날’ 지정... 

지난 1월 15일, 미국 뉴욕주의회가 상하원의원 만장일치로 3.1운동과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3.1운동의 날’ 기념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올해 3월 1일은 뉴욕주 차원에서 ‘3.1운동의 날’로 지정돼 여느 해보다 뜻깊은 기념식이 열리게 된다. 

이에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는 뉴욕한인회는 맨해튼 도심에서 100년 전 “독립만세운동”을 재연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출처 : KBS WORLD Korean (https://world.kbs.co.kr

유관순 기념 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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